Asian Fashion & Style News via VOGUE KOREA MAGAZINE – September 24, 2017 at 11:21AM

Fashion and Style News from 
voguekorea
 on September 24, 2017 at 11:21AM

#MFWSS18 #VOGUERUNWAY
루시, 루크 마이어라는 새로운 디자이너를 맞은 질 샌더의 쇼가 열렸습니다. 초반에 나온 셔츠 드레스에서는 스모크, 셔링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질 샌더의 아이코닉한 화이트 셔츠를 자기식대로 소화한 것이나, 컬러풀한 니트 시리즈, 수트 안에는 매듭 디테일을 프린지 처럼 늘어지게 한 것들이 인상적이었죠. 디올과 슈프림에서 내공을 쌓은 디자이너들답게 클래식과 스트리트 무드가 뒤섞였습니다. 스포티한 샌들, 로퍼, 아노락은 캐주얼함의 끝! 미니멀한 공간에서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진 쇼였기에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을테죠 🌆 (✍🏻️ Jiah Lee)
_
#JilSander’s new designers Lucy and Luke Myer reinterpreted the brand’s iconic white shirts with new details. The duo’s experiences at Dior and Supreme respectively reimagined the classics with the mixture of street vibe. @jilsander #Vogue #VogueKorea #米兰时装周

Source:
voguekorea
on Instagram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