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Fashion & Style News via VOGUE KOREA MAGAZINE – August 17, 2017 at 07:59AM

Fashion and Style News from 
voguekorea
 on August 17, 2017 at 07:59AM

서울 패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모델 21인. 그들에게서 수집한 개인적이고도 은밀한 취향의 파편들📎 – 1️⃣8️⃣박세라 (@parksera210)
➡️박세라는 모델에서 은퇴하면 시골에 내려가 농부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 있다. 전라남도 무안에서 부모님을 거들어 농사를 지으며 자연스럽고 소박한 삶을 원한다는 의미다. 매 시즌 새롭고 멋진 옷을 잔뜩 걸치는 게 모델의 운명이지만, 정작 주변에는 오래돼 편안한 빈티지 제품이 많다. 많은 신인 모델들이 그녀를 롤모델로 삼는 이유는 그런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모습 때문이다. ‘내추럴 뷰티’라는 수식어가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박세라식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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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남현지
📷포토그래퍼 / 김영훈, 이현석
💇🏻헤어 아티스트 / 조미연
💄메이크업 아티스트 / 유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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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vogu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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