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Fashion & Style News via VOGUE KOREA MAGAZINE – July 17, 2017 at 09:59AM

Fashion and Style News from 
voguekorea
 on July 17, 2017 at 09:59AM

#비욘세 가 만삭 사진과 쌍둥이 출산 후 촬영을 위해 직접 고른 포트레이트 포토그래퍼는 누구? 바로 에티오피아계 미국인 #아월에리츠쿠 (Awol Erizku)입니다 📸 비욘세는 ‘포메이션’과 슈퍼볼 공연을 통해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에 맞서왔죠 💪🏻💪🏽💪🏿 사진 작가 에리츠쿠 역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사진작업을 선보이는 인물로, 그의 독특한 사진들을 보면 어떻게 비욘세의 관심을 끌었는지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요하네스페르메이르 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의 백인 소녀를 흑인으로 바꾸고 진주 귀고리를 대나무로 바꿔서 촬영한 “대나무 귀고리를 한 소녀” 라는 작품도 그 중 하나! ✨
(📸Awol Erizku ✍🏻Ju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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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olErizku, the Ethiopian-American photographer behind #Beyonce’s materinity photoshoot, was once again chosen to capture the singer with her new born twins. Both Beyonce and Erizku have a history of fighting racism and promoting black pride. Take a look at Erizku’s twist on #JohannesVermeer’s “#GirlWithAPearlEarring,” “#GirlWithABambooEarring,” and a few more of his pieces. #Vogue #VogueKorea #碧昂斯 #双胞胎 #摄影师

Source:
vogu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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